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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 유학원, 영국 G5 대학 및 영국 의대 입학 세미나 개최
임승일  |  keilbo@k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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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2  2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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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 유학원과 옥스퍼드 인터내셔널 칼리지(OIC)가 주관하는 영국 G5 대학 및 영국 의대 입학 특강, 설명회가 개최된다

사람사랑 유학원은 여름 방학을 맞아 7월 29일(금) 오후 1시~4시, 7월 30일(토) 오전 11시~오후 3시 이틀간 강남역 5번 출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옥스퍼드 인터내셔널 칼리지(Oxford International College, 이하 OIC) Chief Executive 야스민 사와와 영국 명문대 및 의대 입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에 상위 5% 학생을 위한 미국 유학이 많은 뉴스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스펙 쌓기로만 이른바 ‘명문대’ 입학이 과연 가능할까. 사람사랑 유학원 이선오 원장은 “영국은 과외, 스펙 쌓기로는 명문대 입학은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특히 옥스퍼드대, 케임브리지대 입학을 위해서는 오히려 이런 과외를 통한 스펙 쌓기가 인터뷰 실패의 주요 원인이라고도 지적한다.

이선오 원장은 영국의 A레벨 결과 1위(2021년 A*-A 비율 98%)인 OIC 한국 대표이자, 2022년 더 타임스(The times)지 발표에서 옥스퍼드·케임브리지를 제치고 영국 1위에 오른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의 한국 대표다. 이른바 ‘G5 대학(옥스퍼드대, 케임브리지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정경대, 유니버시티칼리티 런던)’ 입학과 영국 의대 입학 상담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G5 대학은 2022년 QS 월드 랭킹에서도 각각 2위, 3위, 7위, 49위 그리고 8위를 차지한 세계 명문 학교들이다.

G5 대학은 한국 학생이 특별한 과외나 스펙 쌓기 없이 입학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OIC는 의대 전공을 제외하고 G5 대학 입학을 목표로 하는 모든 학생이 선망하는 4년 연속 영국의 A*-A 랭킹 1위의 영국 A레벨 전문 학교다.

영국 의대는 미국·캐나다 등 외국 학생의 입학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다른 외국 학생들은 일정 비율로 신입생을 뽑고 있다. 2022년 OIC는 25개 대학에서 의대, 수의대, 치대 입학 등의 오퍼를 받았으며 세인트 앤드루스대의 유명 과정인 의대 파운데이션에서는 한국 학생 2명이 성공적으로 의대에 진학했다.

이선오 원장은 현재 58명의 한국 학생을 △세인트 앤드루스대 △케임브리지대 △임페리얼 칼리지 △KCL △버밍엄대 등 영국 유명 의대에 성공적으로 합격시켰다.

이선오 원장은 미국에 비해 비용이 크지 않고, 학생 스스로의 노력과 전공에 대한 열정으로 입학할 수 있는 G5 대학과 영국 의대 입학이 미국 명문대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한국 교육에서 소외받은 학생이 G5 대학에 무난하게 입학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하는 야스민 사와는 OIC의 교육 담당 최고 책임자(Chief Education Officer)로 영국 BBC 다큐멘터리 ‘2016 Britain’s Brainiest college’의 주인공이다. 또 OIC에 이어 A레벨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카디프 식스 폼 칼리지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케임브리지대 출신으로 임페리얼 칼리지 및 UCL에서 의대 입학 학생 인터뷰 패널로 참여했던 사와는 2011년 영국 총리로부터 최고의 교육자에게 주어지는 ‘피어슨(Pearson)상’을 받기도 했다.

7월 29일 세미나는 야스민 사와가 직접 강의를 맡으며 총 25명의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세미나 다음 날인 7월 30일에는 영국 명문대 및 의대 입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 학생들을 상대로 이선오 원장이 설명회와 일대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29일에는 상위권 대학 및 의대 입학에 필요한 인터뷰와 인턴십 준비 정보, 대학 입학 테스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30일 설명회에서는 실제 OIC 출신 의대생들과 G5 대학 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가 주어진다.

임승일  keilbo@k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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