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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공무원 시험 대비 ‘한국사’ 기초 공부법 공개웅진패스원 수험전략연구소
강주희 기자  |  judy0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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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17  13: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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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공무원 시험에서 많은 수험생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성적 향상이 되지 않아 고민을 하는 과목이다. 15년간 합격생 배출 1위 웅진패스원의 수험전략연구소에서는 2013년 공무원 시험 대비 한국사 기초 공부법에 대하여 다루고자 한다.

처음 공무원 수험을 시작하고 기본서를 펼쳐 들면 방대한 분량과 심화된 내용에 압도되어 공무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는 수험생이 많다. 또한 너무 자세한 부분에 얽매여 공부하면서 전체적인 큰 틀을 그리지 못한 채 한국사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사 모두를 한꺼번에 공부하려니 분량에 따른 부담감도 있다. 따라서, 한국사가 낯선 초보 수험생들은 기본서 중에서도 흐름을 잡고 공부할 수 있는 정치사 위주로 먼저 살펴보면서 공부의 맥락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정치사 ‘흐름을 파악하며 학습하라’

정치사 부분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인과관계를 통한 흐름을 이해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단번에 모든 시기를 이해하고 암기하려는 욕심을 갖기보다는 큰 흐름을 보며 공부해야 한다. 따라서 시대 구분을 통해 큰 틀을 잡고 각 시기의 주도 세력을 연관한다면 정치사 부분은 다른 영역에 비해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사회·경제사 ‘암기보다 이해를 중심으로’

각 시기별 정치 상황은 곧 사회·경제상황과 연관되어 있다. 이에 따라, 정치사를 기본으로 학습한 후 사회·경제사를 이해하며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암기량이 많은 부분이지만 정치사를 기본으로 각 시기의 주도 세력과 사회 모습을 파악하고 있다면 비교적 쉽게 완성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또한, 통시대적 역사를 물어 보는 문항이 사회·경제 분야에서 출제될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러므로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의 각종 사회 제도와 토지·조세 제도를 비교하면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화사 ‘관심과 흥미를 갖는 것이 중요’

전통적으로 출제 비중이 높은 문화사는 조금 난도가 높아져도 오답율이 크게 상승하여 당락을 가르기도 한다. 게다가 문화사는 출제 영역이 방대하고, 암기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우리 문화에 관련된 부분으로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공부한다면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부분이다. 영어 단어와 국어 어휘를 매일 암기하듯 문화사 부분도 매일매일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학습한다면, 문화사가 단순히 암기량이 많고 어려운 부분이 아닌 다른 수험생과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전략 분야가 될 수 있다.

웅진패스원 민주국사 박민주 교수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암기를 위주로 학습하는 것보다는 시대 구분과 연계하여 살펴본 후 점차적으로 필요한 부분만을 암기로 보완하는 과정이 효과적이다. 역사적 사고력과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출제 경향에 맞게 학습하면 수험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웅진패스원에서는 기초실력을 100% 충전할 수 있는 예비반 강의를 오픈했다.

예비반은 2개월 개념완성 종합반의 효율적인 학습을 위하여 가장 필수적인 기초지식, 용어 해설의 습득을 통해 과학적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웅진패스원만의 학습 커리큘럼으로 재정국어, 혁명국어, 패스통합영어, 마풀영어, 민주국사, 해법국사, 써니행정법, 알파행정학, 키워드행정학, 사회, 수학, 과학의 전과목을 동영상 강의로 지금 바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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